은하수펜션

community

은하수펜션 커뮤니티

즐거운 여행을 위한, 은하수 커뮤니티 Was it a precious and happy trip?
If you enjoyed it, we are satisfied with it.

공지사항이용문의이용후기포토앨범
이용후기

발리 마트 쇼핑리스트 우붓 코코마트 아이콘 사누르 쇼핑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란스러운돌고래69 작성일26-02-05 12:36 조회14회 댓글0건

본문

260122-26 후라이 업 fly up #싱가포르여행 둘째날 - 내셔널 갤러리, 머라이언 파크,MBS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리버보트,가든스바이더베이,사테거리 일일투어 이번 블로그 제목만 보면 진짜 싱가폴 핵심일정 다 뚫은듯 그래서 이날 경보하고 난리났었어요 ..​​사실 오전 일일투어 / 자유시간 / 야경 일일투어 이렇게 신청했는데,오전 일일투어 모객이 되지 않아서 우리끼리 그냥 오전 보내고 야경만 할까 하다가그래도 우리 둘다 처음(후라이는 20년만이라 준 처음)이고 길 헤메는거 보다 낫지 않을까 해서데이투어로 #내돈내산 신청했습니다. 싱가포르 핵심시티&야경 완판왕(내셔널갤러리+머라이언+리버보트+스펙트라+랩소디+사테+루프탑)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투어시간] 15:00 - 22:00 (7시간) [만남장소] 내셔널갤러리 로비 1층 기념품 가게 앞 [투어코스] 1. 한국인 가이드 만남 2. 내셔널 갤러리&강변 3. 머라이언 공원 인증샷 4. MBS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카지노 &amp자유석식 5. 리버보트&quot탑승후 해질녘 야경 유람 6. MBS 광장 스펙트라 라이트&워터쇼&quot7. 가든스바이더베이 슈퍼트리 그로브 가든랩소디쇼&quot8. 라우파삿 사테스트릿 꼬치구이 맛보기 &amp맥주 한잔&quot9. 루프탑에서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베스트 뷰 사진 촬영싱가폴 일일투어 시작 전 숙소 바로 앞 푸난몰 1층에 있는 #팝마트 그냥 저는 저기 있다고 말했을 뿐인데, 지름신 강림한 후라이. 작은별 시리즈 재고 없다고 서운해 했지만,그래도 지갑은 열렸던 그녀. 내셔널 갤러리 만남의 장소 근처에서.저 화분은 옥상에 가둬진 물 한두방울 떨어지는 걸 양식삼아 받아먹고 있더라구요.​싱가포르 178957왼쪽 건물 (City Hall): 1965년 싱가포르가 독립을 선언했던 역사적인 장소 과거 시청 건물.오른쪽 건물 (Former Supreme Court): 과거 대법원 건물두 건물을 이어서 지금 역사적인 장소로 남긴 #내셔널갤러리 ​Ng Teng Fong Roof Garden 내셔널 갤러리 옥상 정원 및 무료 #전망대. #마리나베이샌즈 전망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아까 스카이가든 갔을때랑 날씨가 좀 달라졌네요.각자 이 앞에서 인증샷 찍고,, 여기서 보이는 전망 찍고,앞에 정원에서는 국가적인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음 이번 #남찍사 는 그냥 친구랑 여행 왔었다 정도로만 남기는거로.. 싱가포르 정부가 시청과 구 대법원을 통합하기로 하고(05') 10년만에 개관된 내셔널갤러리.전시는 주로 #동남아시아 작품이 되어있어서 영국의 내셔널 갤러리랑 뭐 연관있나? 이런건 아니고#싱가폴 역사적 건물 두 곳이 시간과 공간이 어댑티브 리유즈 방식으로 이어져 구 건물이지만 새로운 장소로 재탄생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세월과 공간을 잇는 다리에서 인증샷.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디스이즈 #타임캡슐구 대법원 건물의 초석 바로 아래있으며 1937년에 매장된 이 타임캡슐의 개봉 예정일은 3000년저희는 볼수가 없습니다... 당시 신문, 공식 문서, 화폐 등이 묻혀있어요. 3000년까지 이 건물이 잘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Supreme Court Wing, 1층에 위치한 감옥.감옥>비밀계단>재판장 루트가 있어요. 신기하네요 대규모의 미술관 안에 있는 역사 전시관 그리고 실제 사용되었던 감옥. 죄짓고 살지말자. 내셔널 갤러리 대법원 쪽 뷰가 사진 스팟이라더라구요.그런데 트럭 이것뭐에요? 뭔가 이때부터 알았죠 고개를 들면 사진은 망한다... 제 포즈 일관됨. ​1 Old Parliament Ln, Former Parliament House and Annex Building, 싱가포르 179429#더아츠하우스 ​1827년에 지어져 무려 200년이나 된 제일 오래된 공공 건물입니다. 처음엔 개인 저택으로 지어졌다가 법원, 정부 청사, 그리고 국회의사당으로까지 사용되었고 지금은 문화공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더 아츠하우스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길 저택으로 사용하면 확실히 부자긴 하네요.안에 뭐 볼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데 저 날엔 닫혀있었어요. ​더 아츠 하우스 구경 후, 바로 앞 빅토리아 메모리얼 홀로 이어지는..양쪽 건물도 시간차가 있어요 다르게 생겼잖아요.뭔가 잇는걸 좋아하는가. 다 부수고 새로 짓는거보다 예쁘게 생긴 건물 유지보수하는게 좋은 아이디어네요. ​Victoria Memorial Hall, 1, Queens Way, Maidan, Kolkata, West Bengal 700071 인도빅토리아 메모리얼 홀왼쪽은 극장, 오른쪽은 콘서트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높은 시계탑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1905년에 지어진 이 시계탑은 시청사 주변 어디서든 잘 보이는 곳입니다. 15분마다 종이 댕댕 울립니다. 1887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세워진 스탬퍼드 래플스 동상과 함께 인증샷바보들 같음 쫓고 쫓기는 중 제일 오래된 다리 그리고 그 앞에서 파는 길거리 아이스크림 포장마차 아이스크림 들고 자 찍어 치-즈 1928년에 완공된 #풀러턴호텔은 과거 싱가포르 중앙 우체국이었습니다. 싱가포르가 세계 무역 쪽에서도 중심인데 그 나라에서 중요한 행정을 담당했던 곳이라다른의미로도 중심이네요. 그게 호텔로 되었으니 얼마나 비쌀까 해서 구글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더 풀러턴 호텔 싱가포르: 약 60만 원대부터 시작 마리나 베이 샌즈 (MBS): 약 130만 원대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ㅎㅎ 무튼 비싸요! MBS는 넘사벽,, ​1 Fullerton Rd, 싱가포르 049213싱가포르나름 싱가포르의 상징 #머라이언공원 이 사자상이랑 꼭 인증샷을 남긴다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이 이런 인증샷. 여기 #머라이언파크 와서 꼭 찍어야 한다는 물먹는 인증샷왜이렇게 잘해 후라이,,이거 찍고 저는 급 다운됐어요. 너무 못생김 싱가폴 사람들 다 여기로 모였는가요. 그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밋치포즈 재밌니마르고 얼굴 작은데 자꾸 내 뒤로 빠져찍어서 앞으로 내밀어버린 후라이 참고로 투어로 하니까 앞의 역사 일정이 길고 머라이언 파크에서 시간이 너무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짧았어요.사진을 찍을수가 없음.. 그래서 다음날 다시 왔어요. 아마 여긴 사람들이 필수코스로 또 오겠거니 해서 출석체크 의미로 살짝 넣은거 같아요. 낮투어의 마지막 일정인 #카지노 구경저 카지노 실물로 처음봐요. 이렇게 봐도 되나 할정도로,,,신기했음 촌년인가. MBS에서 주어진 조금 짧은 저녁시간선택지는 푸드코트 뿐 지하 푸드코트에서 아는맛 비싼 라면 주문. ​8 Bayfront Avenue B2-56A Canal Level, The Shoppes at Marina Bay Sands, 싱가포르 018972저는 잘 몰랐던 #벤키 140년 전통의 이탈리아 브랜드 #젤라또후라이가 조사해 왔어요. ​ Cuor di Cacao: 진한 다크 초콜릿의 정석 Pistachio: 고소함의 끝판왕 Mango: 상큼한 소르베를 원할 때 최고라고 제미나이가 추천해줬는데 제 생각에 저 중에 하나도 픽 안한거 같아요.후라이가 픽함 ​이것도 맛잘알은 콘으로 먹는다는데 사전조사 없던 저는 늘 먹던대로 컵 바보야 기대했던 코스 중 하나인 #리버크루즈계속 움직였던 저희가 움직이지 않고 이 싱가폴 주변을 구경할수 있기 때문에 개꿀. 유유자적해질녘에 시작합니다. 같은 여행사 3팀정도가 조인해서 같이 타는데 사진 스팟에서는 돌아가면서 사진 찍어주십니다. 계속 걷고 걸었던 우리에게 너무 편했던 시간아까 봤던 건물들 배에서 한번씩 더 보기 오홍 풀러턴 호텔이다! 성찬이랑 감성 비슷 1 ? 입꼬리 억지로 끌어올려 찍었는데 낫뱃이때까지만 해도 피부 올라오는거 뭐 물린줄 알았던 정도.원래 모기 저 안따라다니는데 모기 물린 정도였음..그러나...가이드님이 찍어주신 뒷모습뒷모습이 제일 예쁨이거 뭔가 옹기종기 귀엽네.​중간중간 가이드님이 제 이름 불러주실때마다 나가서 스팟에서 촬영구석탱이에 짜그려져 있는데도 잊지 않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여기 지날때 그냥 손 흔들었는데 외국 부부가 활짝 웃으면서 안녕해줘서 좋았음. 성찬이랑 감성 비슷 2?? 아까 봤던 풀러턴 호텔이 해가 지니까 조명 들어오면서 더 빛이나네요 MBS 마리나배이샌즈도 불빛이 들어왔습니다.아까 처음 인증샷 찍을때랑 또 다른 느낌. 친구가 이거 보고 여의도 같다고 했으나 저기 머라이언상 조그맣게 보이니까 아님. 밤에도 사람이 많은 이 머라이언 파크 머라이언 동상 정면으로 물 내뱉는 모습 보는건 처음이네. 해가 지고 야경이 되면서 더 기분이 좋아졌어요. ​내 픽은 이 사진이에요. ​이런 마리나샌즈베이 뷰가 보이면 크루즈 시간이 끝나가는거에요 아쉽.​밤의 MBS와도 인증샷.아까랑 분위기가 또 달라요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꿈만 같았었지. ​​진정한 크루즈 야경을 즐기는 방법 밤이 되면 조명 켜주시고 가이드님이 사진 찍어주십니다. ​Marina Bay Sands, Bayfront Avenue, 싱가포르10 Bayfront Ave, Event Plaza Marina Bay Sands, 싱가포르 018972 크루즈가 끝나면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이벤트 광장에서 환상적인 스펙트라-라이트&워터쇼감상하러 갑니다. 8시부터 8시 15분까지 이어졌던거 같아요.근데 집합시간 8시 15분 ㅠ분수가 꺼지면 우리가 봤던 역사적 건물들이 다 조명으로 반짝거리는게 더 잘보입니다. 분수쇼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감상평 멋있긴 했지만 15분 full로 쭈구려서 보기엔 힘들었다 정도. 말레이에서도 보고 여기 싱가포르에서도 보는 샤오잔 광고잘나가네,,, 친구가 말 안해줬으면 몰랐던 이 에스컬레이터.꼭대기까지 아래에 아무것도 없는거 알고 진짜 쫄면서 올라갔어요.​위에 올라가서 MBS 마리나베이샌즈 건축 스토리를 약간 들어요. 한국 기업 쌍용건설이 지었고, 어려운 난이도로 많은 건설사에서 힘들어 했다고 합니다. 호텔의 세 건물이 '入(들 입)'자 모양으로 서로 기대어 서 있는데, 기울기가 무려 52도에 달합니다.어떻게 이런 어려운 건물을 27개월 만에 완공했는지, K자부심 뿜뿜. ​이제 본격 걷기 시작합니다.그런데,,, 마리나베이샌즈 통하는 지름길이 막혀 빙빙 돌아가는 현상 발생.가든스바이더베이 슈퍼트리 #가든랩소디쇼 시간에 맞추어야 해서전부 빠른걸음으로 이동하는데 너무 지쳤나요 네 ㅎㅎ ​18 Marina Gardens Dr, 싱가포르 018953낮에는 뭔가 흉물스러운 느낌인데 밤에 조명 들어오니 예쁜 #가든스바이더베이 슈퍼트리 슈퍼트리 쇼를 잘 보기위해 자리를 잡는 중 물론 가이드님이 가라는데로 가는 중. 의자에 앉은 사람도 있고 바닥에 앉은 사람도 있고, 일단 자리를 잡았습니다. 누워서 보는 #가든랩소디쇼 슈퍼트리 위에 자세히 보니 전망대가 있는 듯 합니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반짝이는 트리들을 보니오늘 고생했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힐링됩니다, 12개의 트리를 이렇게나마 담아보는데... 누웠다가 일어났어요.​사진이 확실히 다 못담아내요. 실물이 더 이뻐요.분수쇼는 조금 아는 느낌이라면 이건 뭔가 신비로운 곳에 온 느낌.힘들게 경보하고 온 곳이라 그런가. 사람들 다 제각각의 자세로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앤톤보다 우리가 하루 일찍 왔지롱,낮에 슈퍼트리 보면 저런 느낌이구나.. #힐링 이었던 곳. 재밌게 보고 갑니다.오던 과정이 아니었으면 어쩌면 여기가 1등? 여기 끝나고 가이드분이 어디가 젤 맘에 들었냐 묻고 저는 크루즈, 친구는 #가든스바이더베이슈퍼트리 픽.​18 Raffles Quay, 싱가포르 048582저희의 마지막 일정 (사실 뒤에 일정 더 있는데 중도 하차 ㅋㅋ)#사테거리 낮에는 차가 다니던 도로에 저녁이되면 테이블과 의자가 깔려 노상 주점?이 됩니다.한국 방송에 많이 나와 싱가포르 유명 관광스팟 중 하나며7,8번 가게를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금방 나온다 했지만 조금 기다린 끝에 나온 꼬치들양꼬치, 새우꼬치, 닭꼬치, 소고기 꼬치 투어비에 다 포함되어있어서 안먹으면 손해! 양꼬치도 은근 맛있었어요.하루 종일 계속 걷고 이쪽 분위기는 정신없어서 그렇지 맛은 먹을 만 합니다 .오후 투어부터 같이 다녔던 일행분들과 함께 속성으로 #라우파삿 사테 스트릿꼬치구이 체험을 마치고 다음 루프탑 촬영 일정이 있으나저희는 쩔어있었기 때문에 중도 하차 하였습니다.어차피 이 꼴로 사진 망할거같아서... 힘들었지만 배도 불러서 숙소로 걸어가기로 하고 걸어갔습니다. ​아침에 만난 성당저녁에 만난 성당 둘다 인증샷을 건지게 된 친구.​전날 1시간 시차 못견디고 잠을 설쳤지만,오늘도 잠 못자면 어떡하나 라는 걱정과 달리 휴족시간을 붙이고 쿨쿨 잘 잤다고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