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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카드게임 피망포커로 보는 바둑이 하는법 용어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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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힘겨운치타99 작성일26-02-23 07:19 조회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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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이 되다니! 2025년이 된 지가 엊그제인데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갈 줄이야 ㄷㄷㄷㄷ 아 그나저나 다른 센터로 옮긴 지 얼마 안 됐는데 코로나에 걸릴 줄은 몰랐네.... 아무래도 그동안 너무 무리한 거 같다 ㅠㅠㅠㅠㅠㅠ 일하고 나서 쉬어야 되는데 제대로 쉬질 못했으니. 생전 하지도 않던 조퇴까지 해버림 ㅠㅠㅠㅠㅠㅠ 집에 일찍 돌아가서 기분이 좀 이상했다. 병원에 갔는데 의사쌤이 목이 너무 부어있고 하니 코로나 검사를 해보라고 함. 자가키트로 해봤는데 진짜로 걸림 ㅡㅡ 아쒸 이놈의 코로나 진짜.... 지금은 약 먹고 푹 자니깐 어느 정도는 나아짐. 쉬는 동안 얼른 기묘한 이야기 후기 써놔야지. 최근에 위키백과 보니깐 걸작 부활편을 방영해 줬던데 한 편 빼고 다 봤던 거임. 기묘한 이야기 팬들과 타모리상이 직접 선정한 거라고 하더라. 나머지 한 편은 나중에 찾아서 봐야겠다!!! 지금 보니깐 벌써 27탄이네?? 곧 있으면 30탄을 돌파하겠군!! 거의 최신 것들이 많은데 어떤 것들을 봤는지 살펴볼까용???1. 인간씨앗 (2019년 비 특별편)​- 남친과 결혼을 앞둔 여주는 남친의 결혼반지를 보고는 망설인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꽃집에서 행운의 씨앗이라는 걸 발견한 여주는 씨앗을 구매해 화단에 심는다. 빨래를 널고 있던 여주는 화단을 봤는데 사람의 손이 불쑥 튀어나와서 어떻게 된 건가 파보니 사람의 얼굴이 나와서 여주는 놀란다. 거기에 어떤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본인이 말하길, 여주의 엄마라고 한다. 여주는 황당했지만 여자아이가 여주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생년월일이 어떻게 되는지를 술술 불기 시작한다. 여자아이가 샤워를 하려고 하는데 물에 맞자 아이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변한다. 나중에는 여주 회사까지 찾아가서 남친에게 여주를 잘 부탁한다고 얘기하나 여주는 점점 부담스러워한다.아니 왜 하필 제목이 나올 때 왜 저런 모습으로 설정한 거야.... 누가 보면 공포물인 줄 알겠어 ㄷㄷㄷㄷ 나 바둑이용어 같아도 씨앗을 샀는데 사람 손 나오면 기절하겠다. 스토리는 거의 뻔한 내용이긴 하지만 감동도 있어서 괜찮음. 만일 씨앗이 사람이 아니라 고양이면 좋을 거 같음. 아니면 최애도 상관없고 흐흫ㅎ흐흐흫흫흫흐 기무라 후미노상 이후에 올만에 보넹. 지금도 여전히 이쁘셔. 인스타 보니깐 식단 사진을 많이 올리던데 식단 조절을 열심히 하시나 보네. 난 그딴 거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맛있는 거 먹으면서 사는 게 젤 행복함. 내가 다이어트하면 울엄마 말리실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소년 (2018년 봄 특별편)​- 자전거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한 소년은 병원에서 깨어난다. 의사에게 이름을 말하고 나서 간호사가 보호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이미 죽은 사람이라고 한다. 한편 소년은 여주를 미행하다가 비에 쫄딱 맞은 채 그녀에게 휴지 세트를 두고 갔다며 전해준다. 여주는 소년이 안쓰러웠는지 집에 들여보내고 그를 따듯하게 대해준다. 나중에는 소년에게 맛있는 것도 만들어주며 친하게 지내지만 소년은 여주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듯 묘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여주의 집에 놀러온 소년은 여주의 핸드폰과 찻잔 등을 보고는 여주에게 어떤 발언을 내뱉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저 소년이 자꾸 여주를 미행하고 공포스러운 브금을 깔아서 공포물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속으로 쫄면서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어떤 소년이 나를 미행하면 솔직히 좀 찝찝하지. 스토커도 아니고.... 실제로 저러면 철컹철컹인디. 아 여기에 나온 남주 누구인가 했더니 ;였음. 얘 뺑소니 일으킨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활동중이라더라.... 좀 문제가 많은 애라던데. 그러게 왜 그런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겨.... 하긴 연예인들은 문제 일으켜도 잘만 나오더라. 그래서 그런지 이런 건 놀랍지도 않다. 나중에는 나카이 마사히로도 기어 나올 듯. 최소한 양심이라도 가지고 다닐 것이지 ㅡㅡ 요즘 연예인들은 양심 따윈 없나 봄.3. 공포의 바둑이용어 손에 닿는 감촉 (1990년 4월)​- 소개팅을 나간 여주는 맞선남과 이야기하다가 물에 젖어서 맞선남이 손수건을 건네주는데 손수건을 만지는 순간 그의 과거가 보이기 시작한다. 알고 보니 여주는 사이코메트리의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로 물건을 통해 그 사람의 과거를 들여다볼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주는 차를 몰고 가다가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멘붕을 겪다가 지나가던 남자에게 차 좀 봐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다가 남자가 몰고 다닌 차 안의 라디오를 듣고 있던 여주는 문득 이 남자가 범인이 아닌가 하고 의심한다. 남자는 차가 고장 났으니 마을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하자 여주는 찝찝한 마음에 그와 같이 차를 타게 되는데..... 이 편이 기묘한 이야기의 시초가 된 편임! 그것도 리얼 1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 나중에 또 한 번 들어봐야겠다. 미호상 하늘에선 행복하시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전화하는 척 (2022년 여름 특별편)​- 길을 걷고 있던 여주는 헌팅남에게 헌팅을 당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계속 걷는다. 헌팅남을 떨어트리기 위해 여주는 핸드폰으로 아빠에게 전화하는 척을 하지만 헌팅남은 그게 안 통했는지 여주의 핸드폰을 뺏어버린다. 그런데 헌팅남이 여주의 아빠 목소리가 들렸는지 죄송하다고 하고 여주에게 핸드폰을 돌려준다. 여주가 헌팅남에게 누구랑 통화했냐고 물어봤더니 여주 아버지가 전화했다고 한다. 사실 여주의 아버지는 순직하셔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닌데 여주는 매우 당황해한다. 그 이후로 여주는 아빠에게 전화하는 척을 하며 상대방에게도 목소리가 들리는지 직접 바꿔주기까지 해보는데....오 근데 나 같아도 이런 상황이 오면 신기해하겠지만 나한테만 안 들린다면 진짜 서운할 듯... 스피커폰으로도 가능하다면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할 텐데 ㅠㅠㅠㅠㅠ 여기서는 그게 안 나와서 아쉬움. 헌팅남하니깐 생각난 건데 신주쿠 가부키쵸 가면 저런 사람들 꼭 바둑이용어 있더라. 난 다행히 그쪽으로 안 가서 잘 모르지만 특히 밤에 가면 위험하다더라. 호스트들이 바글바글해서 여자 혼자 가면 안 됨. 어지간하면 그쪽은 피해야겠다. 그건 그렇고 여주가 야마모토 미즈키상이었구나!! ;에서 봤었는데 앞머리가 없어서 못 알아봤음. 난강 오빠랑 같이 찍었었는데 ㅎㅎㅎㅎ 글고 비슷한 이름을 가진 야마시타 미즈키상도 있어서 가끔 좀 헷갈림.... 야마모토 미즈키상이 더 나이가 많기는 함. 얼굴도 다르고 ㅎㅎㅎㅎ 담에는 헷갈리지 말아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체스 (2000년 영화 특별편)​- 세계 체스 챔피언대회에 나간 남주는 슈퍼컴퓨터인 슈퍼블루와 체스 대결을 벌이지만 패배당한다. 3년 후, 노숙자가 된 남주는 어떤 남자들에게 끌려가고 거기서 어떤 나이 든 할아버지를 만난다. 할아버지는 남주와 체스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하지만 남주는 거절한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킹을 쓰러트리려고 하자 남주도 결국 게임에 합류한다. 그런데 광장에 있던 어떤 사람이 폰이라는 남자를 칼로 찌르는 광경을 보고 남주는 당황해한다. 그렇게 남주는 정신과 친구에게 상담을 하지만 친구마저 독살당하고 남주는 체스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편을 보니깐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생각이 났음. 한때 진짜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때였지. 크으 지금 생각해도 이세돌 진짜 대박이었음!!!! 이것도 약간 미래를 예언한 건가???? 지금도 인공지능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러다간 인공지능이 이기는 거 아닌가 몰라 ㅠㅠㅠㅠ 슈퍼컴퓨터를 이긴 인간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근데 생각해 보니 나는 체스를 한 번도 둔 적이 없음. 바둑이라면 모를까. 체스 용어에 대해 1도 모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온 세상이 체스의 세상이라면 진짜 정신병 걸릴지도 ㅠㅠㅠㅠㅠㅠ 이 편 반전이 좀 어이없긴 했지만 일드다웠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 주간 전 애인을 만들다 (2024년 여름 바둑이용어 특별편)​- 광고를 본 여주와 친구들은 신기해하고 친구들은 여주를 부러워한다. 그러나 사실 여주는 남친과 이미 헤어진 상태였다. 남친이 그리워진 여주는 전 애인 만들기 사이트를 통해 주문을 하기 시작한다. 여러 가지 알바를 하면서 전 남친을 조립하기 시작한 여주는 전 남친의 상반신을 완성시키자 매우 기뻐한다. 그러자 여주는 전 남친 로봇을 보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하는데.....아니 그렇게 전 남친 전 여친이 그리우면 애초에 헤어지질 말았어야지. 하긴 그들이 헤어지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헤어지다 보면 그런 현상은 있을 수 있겠지. 그들만의 추억들이 다 담겨져 있는데.....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저런 로봇 같은 게 나오면 겁나 현타 올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도 아니고 로봇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도 그렇겐 안 하겠다. 만일 나였다면 며칠 동안은 전 남친이 생각나겠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믿음. 시간이야말로 모든 걸 해결해 주니깐. 이래서 내가 연애를 안 하는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연애보다는 일에 집중해야지. 남들이 연애 좀 하라고 하면 걍 듣는 둥 마는 둥 해야지. 내가 알아서 할게요 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 즌도코베론쵸 (1991년 4월)​-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남주는 여자뿐만 아니라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다. 발표를 시작할 때 어떤 남자가 남주에게 용어에 대해 묻자 남주는 그를 바보 취급 한다. 그러다가 직원들끼리 모여서 ;라는 게 뭘까????이 편이 끝나고 나서 검색을 해봤는데 그냥 아무 뜻이 없는 거라고 함! 한마디로 걍 아무말 대잔치를 한 셈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일본인들도 이 뜻을 모른다고 함. 그건 그렇고 진짜 사람들 너무했네. 남주에게 뜻도 안 가르쳐 주고.... 그걸 안 물어본 남주도 진짜 답답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저 시대에 살았던 MZ들이 사용한 단어라고 해야할 듯. 나도 요즘 신조어 뭐가 바둑이용어 나왔는지 잘 모름.... 나도 진짜 늙었나 봐 ㅠㅠㅠㅠㅠㅠ 예전에는 신조어 막 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거의 관심이 없음. 뭐가 유행하는 지도 잘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옛날 사람 다 됨. 아마 지금 MZ들도 늙으면 관심 없어질걸??? 최신 유행어나 유행가 등등.... 그냥 지금을 즐기면 될 거 같다 ㅎㅎㅎㅎ 알겠니?? MZ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해서 기묘한 이야기 후기를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으 코로나에 걸려서 한동안 일을 쉬니깐 어느 정도 원기 회복이 됨. 대체 어디서 걸린 걸까???? 그동안 쉬지 않고 계속 무리한 일을 해서 그런 건지 누군가한테 옮은 건지 잘 모르겠네 ㅠㅠㅠㅠㅠ 심지어 그동안 한 번도 안 해본 조퇴까지 하게 돼서 기분이 좀 이상했다. 집에 일찍 돌아가서 뭔가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 하나?? 여튼 이번 일을 계기로 건강 관리 좀 해야겠다!!! 아 좀 뜬금없는 이야기이긴 한데 저번달에는 진짜 돈을 엄청 많이 씀. 해외직구했지, 김포공항 가서 옷 샀지, 맛있는 거 많이 사 먹었지, 책 샀지, 엄마 생활비 드렸지..... 월급 탄 게 다 날아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해외직구에 돈을 엄청 많이 씀. 그래서 울엄마한테 욕 바가지로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11월달에 또 일본에 갈 거라 이번 달부터는 잠시 중지하기로 함. 비행기표랑 호텔비도 다 내야 된다는 ㅠㅠㅠㅠㅠ 예전에 일본 갔을 때 목욕탕 갔던 게 아직도 기억남. 울엄마도 매우 흡족해하심. 담에도 또 갈까 고민중 ㅋㅋㅋㅋㅋㅋㅋ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좋았음!!! 일본 진짜 못 가본 데가 많은 데 도쿄 말고 나고야나 오키나와도 가고 싶당. 조만간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울엄마가 원래 친구들과 오키나와에 가기로 했는데 몸이 아파서 못 가게 됐다고 해서 너무 안타까웠음. 담에는 내가 보내드려야겠다!!! 우선은 돈을 차곡차곡 모아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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