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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 향수, 레플리카 시향 후기|오프라인 매장 위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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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괴팍한분석가47 작성일26-02-20 12:34 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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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드디어 앞서 소개해 드린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전에 갔다 온 후기입니다!*본 포스팅은 서포터즈로 선발되어 무료로 관람하게 되었습니다.​​동구 문화플랫폼위치: 부산 동구 중앙대로 380⏰️운영 정보: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화~일 10:00-19:00업체 번호: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380​전시 오픈 일에 가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휴관일 다음 날인 화요일에 방문했어요!(귀여운 부기도 있었어요)​​​우선 전시장 들어가기 전물품 보관함도 있고요​전시장 내부에 화장실이 없어서미리 물품 보관함 근처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가 와야 합니다​아! 그리고 미리 간편하게 티켓도 구매할 수 있는데요!네이버, 카카오, 에이치팀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 가능합니다​​1. 네이버 예약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쉼표. 지금, 눈앞에서 살아 숨쉬는 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 예술 감성과 경험이 펼쳐집니다. 미술책과 사진으로만 보던 장면들이 현실이 되고 여러 미술관에 흩어져 있는 고흐의 작품을 원작과 같은 질감 색감 크기의 레플리카로 감상하는 특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작품 사이를 거닐고 빛과 공간을 체험하며 마지막엔 당신만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몰입형 공간. 가까이 있지만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단 한번의 경험을 놓치지 마세요. 지금 예약하면 가장 좋은 시간대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특별해지는 순간 지금 여기에...​2. 카카오 예약*채널 추가 시 500원 추가 할인부산 동구 중앙대로 380​3. 에이치팀 홈페이지*에이치팀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1,000원 할인부산 동구문화플랫폼 2026.01.02 ~ 2026. 03.29​​​티켓과 함께 스티커, 엽서를 받았고요전 전시 관람하면 리플릿을 챙기는 편이라 이번에도 챙겼어요ㅎㅎ(리플릿은 내부 입구에 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 있어요)​​​큐피커&quot 앱을 통해서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할 수 있고,주말 포함하여 휴관일 제외 매일(휴관일은 월요일)14시, 15시 30분, 17시에 무료로도슨트님의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습니다!​​​사실 전시 가기 전 고흐 관련 책을 도서관 가서 읽었는데고흐 작품이 정말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다양해서 놀랐었어요(이번 전시에서도 보고 와.. 이런 작품도 있구나 싶었어요)​​초기 네덜란드 농민화가 시절시기: 1881~1885​고흐가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을 걷게 된 시기라고 해요!전시장에 6점 정도의 작품이 있었는데대체적으로 어두운 색감이었어요​​​앞으로 쭉 간단하게 여러 작품이 나올 예정인데요​개인적으로 가장 센스 있다고 느꼈던 부분은벽면 색상만으로 전시 공간의 테마와 분위기를 구분해공간을 옮길 때마다 자연스럽게 작품에 집중하게 만들었다는 점이에요!​​파리에서의 수련기간 시기: 1885~1888​일본 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 판화에서 받은 영감을고흐만의 화풍으로 완성한 작품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색채의 폭발, 남부의 유혹시기: 1888​아를에서 머물렀던 시기로황금빛 색감의 여러 밭 풍경 작품이 인상적이었어요​​​밤의 카페테라스 작품 근처에고흐 작품을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제가 갔을 때는 별이 빛나는 밤 작품이한창 나오고 있었어요​​​드디어 입장과 동시에 받았던 엽서에전시장 곳곳에 위치한 스텐실 도안 스탬프를 찍으면어떠한 고흐의 작품이 완성됩니다!​​​첫 스텐실 도안 스탬프 장소는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작품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최종적으로 완성된 스탬프 도안은,,이번 포스팅에서 비밀로 하겠습니다!)​​생 레미 병원 요양 시절시기: 1889​제 기억에는 이 시기의 작품들이 가장 많이 전시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작품 하나하나를 보면서 느낀 점이 하나 더 있는데레플리카 작품이었지만,고흐의 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 거친 듯 살아 있는 붓 터치를자세히 감상할 수 있어 작품의 에너지가 그대로 느껴졌어요​​​두 번째 스탬프 장소이자별이 빛나는 밤 작품인데요​여기서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시길래저도 작품 전체를 크게 한 번 사진에 담아봤어요​​오베르 쉬르 우아즈에서시기: 1890​1층의 마지막 전시 테마 부분이었고,1889~1890년 시기에 그린 작품은개인적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감사하게도 처음 알게 된 작품이었어요!​​​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고,아직까지 남아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위해 얼른 갔습니다!​​체험 프로그램 존2층 위치​손으로 만져볼 수 있었는데제가 만짐으로써 훼손할까 봐.. 눈으로만 봐도 만족했습니다!​​이번에는 앞서 받았던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고요고흐의 방을 꾸밀 수 있었습니다추후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었어요!​​​마지막 체험 프로그램으로는고흐의 작품 컬러링 체험인데요​​​정말 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레플리카후기 어떤 걸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저는 해바라기를 고르게 됩니다(색연필과 의자가 있어 앉아서 채색할 수 있었어요)​​​고흐의 여러 해바라기 작품을 끝으로 전시 관람은마무리했고요​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진짜 오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고,관람 내내 깊은 감동을 느꼈어요!​​1층 기념품 숍​이대로 집으로 가기엔 아쉬웠는데아까 2층 올라가기 전 1층에 슬쩍 기념품 숍 있는 거 봤었는데요​​​후.. 진짜 여기까지 왔는데뭘 사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연필.. 안 쓰지만 기념으로 살지.. 엽서를 살지..사실은 사고 잘 안 쓸까 봐 쉽게 못 구매했어요ㅠㅠ​​​진짜 충동구매의 마음이 많이 들었지만..참았습니다ㅎㅎ​​​파우치, 손수건, 마그넷, 키링, 가방 등 있었고,정말 전시 기간 동안 또 가게 되면 파우치 하나를 꼭 사야겠어요!!​​​포스팅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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