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이탈리아 여행 준비물 지도 추천해요 (피렌체, 베네치아,로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해한오소리70 작성일26-01-06 04:19 조회14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이탈리아에서 보낸 특별한 연말로마 2026 새해 맞이 불꽃놀이@하늘이/all rights reserved이탈리아 전국 구석구석 여행중인하늘이입니다. ;)20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무리를 로마에서하게 되었는데요. 2026년 1월 1일로 넘어가는자정에 새해 카운트다운 불꽃놀이를 보았어요!결론부터 말하자면 도시에 뷰포인트로 알려진위치가 몇군데 있지만 현지 택시 기사님 원픽으로추천받은 성천사성 다리를 선택했답니다.영상 먼저 확인해주시고요. 이날 하루종일이탈리아 로마'>로마'>로마'>로마 자유여행 연말 후기와 각종 꿀팁함께 공유해드릴게요. ❶ 동절기 오후 코스12월31일 이탈리아 로마'>로마'>로마'>로마 자유여행 오후 늦게시작한 바람에 초반 코스로 핀초언덕 일몰을 봤어요.보르게세 공원 - 핀초언덕 - 스페인계단 순서로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돌기 시작했지요. :)연말이라 핀초언덕 뷰포인트 안쪽 광장에는버스킹 공연과 1020세대로 보이는 현지인들이엄청나게 북적거리는, 활기찬 연말이었어요.핀초언덕에서 스페인계단 방향으로 내려오니역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음...그래도 선명한 파란색 저녁 하늘에 반짝이는 달까지떠있어서 우중충한 날에 봤던 스페인 계단보다 훨씬예뻐서 넘 좋더라고요.작년 2025년 희년을 맞이해 시내의각종 유적지에 대대적인 공사가 있었는데요.그 이후로 트레비 분수 앞을 계단식으로입장 구역을 나눠놔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고덕분에 전보다 사진 찍기도 수월해졌어요.그리고 여름겨울 성수기,비수기 할것 없이트레비분수 앞은 이렇게 엄청난 인파로 숨막히는대환장파티가 열리는 장소인것.... 가방 꽉 쥐기!!낮과 밤 언제 봐도 웅장하고 멋있는판테온 신전도 볼때마다 감탄하는중.2024년엔 희년맞이 공사로 각종 유적지들이가려져 있어서 슬펐는데, 25년엔 원래 모습으로돌아와 있어서 여전히 웅장하고 멋졌답니다.✔️ 하늘이 Pick 로마'>로마'>로마'>로마 자유여행 코스 ✔️보르게세공원 - 핀초언덕 - 스페인계단 - 트레비분수- 이른 저녁식사 - 지올리띠 - 판테온 - 나보나광장이 순서로 천천히 사진찍고 중간에 밥도 먹고구경하면서 걸으니 4시간 정도 걸린것 같아요.❷ 랜덤 식당 워크인 후기12월 31일 연말에다 신년 맞이로 도시 전체가거의 한여름 극성수기에 맞먹을 만큼 미어터질듯사람이 많아서 식당 자리 잡기도 힘들었어요.그래서 아무 식당으로 랜덤 워크인 했어요.솔직히 음식 맛은 별로였지만, 밖에서 호객했던매니저 아저씨가 7인 자리를 열심히 만들어주시고매장이 예뻐서 만족했어요. 각자 먹고싶은 파스타 하나씩 시켰는데기본 면 양이 많아서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면은 너무 푹 익은데다 토마토 베이스의파스타를 시키면 같은 소스로 돌려막는 느낌.시내 중심부는 너무 관광지라 웬만하면맛집 조사는 미리 잘 해두는게 좋습니다!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가벼운 스파클링 와인Moscato를 시켰더니 그저그런 음식도 꿀떡꿀떡넘어가게 만들 만큼 맛있어서 행복했어요!!밥먹고 지올리띠 젤라또 피콜라 사이즈도 고고!여기는 직원들이 한국말을 잘 하고 친절하기까지해서 올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곳이에요. ㅎㅎ❸ 나보나광장 크리스마스 마켓판테온에서 가까운 나보나 광장.맛집 많은 거리로 유명한데, 좀 식상하게 느껴진다면테베레강 건너편의 트라스테베레(Trastevere)까지가보면 좋을것 같아요.로마 자유여행 12월 연말에 온다면 당연히크리스마스 마켓도 봐줘야되는데, 나보나 광장이주요 위치더라고요.이탈리아가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순위권에서단 한번도 언급된적 없긴 하지만 어느정도 수준은될지 알았는데 완전 실망했어요. ㅠ나보나광장이 딱히 작은것도 아닌데 가장자리에마켓 부스가 몇개만 듬성듬성 세워져 있었고요.그나마 열린곳도 별로 안예뻤어요...1월5일까지 한다고 했으니 아직 한참 열려있는시기였는데도 이정도라니, 너무 실망이었지요.광장 왼쪽 한켠에 회전목마가 있었을뿐~진짜 찍을것도 없어서 카메라 계속 끄고 있었음.✔️ 결론 : 이탈리아 크리스마스 마켓은피렌체가 훨씬 예뻤어요!!썰렁한 마켓은 대충 둘러보고 나보나 광장과가까운 티라미수 맛집 Two Sizes에 왔어요!✔️ 미니컺 3유로, 빅컵 4유로!사이즈가 딱 적당해서 길가다 맛보기용으로가볍게 사먹기 좋아서 자주 오는 곳이에요. ♡❹ 콜로세움자정까지 약 3.5시간 남았을때 어디를 갈지고민하다가 콜로세움까지 한번 가보기로.중간에 버스를 탔는데 노선이 애매하길래조국의제단에서 하차후, 포리 임페리알리를따라 콜로세움까지 걸었어요.콜로세움은 사실 낮에 봐야 제일 멋있는데요.✔️ 로마'>로마'>로마'>로마 새해 맞이 불꽃놀이를 여기서 보고싶다면지하철 입구 윗층 난간(높은곳)에 자리 잡으세요.12월 31일엔 지하철 1정거장 거리의 키르쿠스막시무스(Circo Massimo)에서 무료 콘서트가열렸는데 인파가 넘 많아서 저는 안봤어요.콘서트장까지 걸어가면서 콜로세움 개선문을지나갔는데 이쪽 공터가 원래 낮에는 엄청 예쁜포토존인데요.12월31일 밤에는 뭔가 난민 혹은 외국인 노동자인것 같은 사람들이 위협적으로 불꽃을 터뜨리고길을 막아서 치안이 안좋게 느껴졌어요.굳이 비교해보자면 한국 추석, 설날 명절날수원역에 한국인은 없고 외국인만 득시글거리는그런 요상한 분위기였음....하늘로 불꽃을 터뜨리는것도 아닌데다 사람한테쏠 수도 있을것 같았고, 위협적인 폭약 터지는 소음과소음과 화약 연기만 자아내서 너무 싫었거든요.만약 2026년 연말 불꽃놀이 볼 예정인데 콜로세움배경을 원한다면 그냥 지하철역 입구 앞의 계단으로올라가 난간에서 보세요! 공터 nono❺ 새해 맞이 불꽃놀이 : 성천사성그리고 다시 지하철 타고 성천사성과 가까운 역에내려서 걸어오는 길에 야무지게 피자도 사옴.ㅋㅋ성을 마주본 천사의 다리에 11시 30분쯤 도착해서중앙 지점에 자리를 잡았고요. 12시가 다가올수록사람들로 미어터졌어요.기다리는 동안 피자 먹기!! ㅎㅎ와인, 샴페인 가져와서 난간에 자리잡고보면서 마시는 사람들도 많았어요.00시에 불꽃놀이가 시작했을때는 예상과 달리성을 배경으로 크게 터뜨리는게 아니라,도시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쏘아 올리더라고요.그래서 오히려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언덕 뷰포인트에서 봤으면 훨씬 예뻤겠다는생각이 들었어요.그래도 2025년 1년을 마무리 하고 2026년새해 맞이를 성천사성 다리 위에서 했다는것자체가 정말 낭만적인 순간이었지요.그리고 이 순간을 위해 하루종일 시내를 쏘다니며일행들과 복작거리며 사진찍고 맛있는걸 사먹었던시간 모든게 다 의미 있었어요.성천사성 다리에서 바티칸 성당도 보이는데,다리 가장자리 난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인파엄청나죠. ㅋㅋ 그래도 재밌었음 ㅎㅎㅎ혹시 저처럼 로마'>로마'>로마'>로마 자유여행 중에 12월31일에새해 맞이로 불꽃놀이를 보고싶다면, 시내 유적지보다는 핀초언덕 뷰포인트를 추천해요!핀초언덕에서 바티칸시국, 성천사성,조국의제단 방향을 다 바라볼수 있거든요.곳곳에서 작은 규모로 쏘아올리기 때문에 도시의전체 그림을 한눈에 담을수 있는 장소가 가장 좋은명당이 될것 같답니다! ROME 시내 완전정복 코스 꿀팁 보기 이탈리아 여행 블로거 하늘이에요.✨ 오늘은 제가~ ROME 몇번씩 다녀온 경험으로 말아드리는 ...2박3일 일정 안에 최대로 즐길수 있는 정보포스팅도 달아드릴테니 참고해서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라요!궁금한건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